▶ 아프리카 미래재단 북가주지부
▶ 오는 24일 홍보*후원 위한 골프대회

빅터 최 지부장
빈곤과 무지의 땅으로 알려진 아프리카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선단체가 베이지역에 있다.
2023년에 설립된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 북가주지부이다. 아프리카미래재단은 2007년 한국에서 외교통상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해 시작됐다. 안양 샘병원 의사 출신을 주축으로 시작된 아프리카미래재단은 아프리카 지역의 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속가능한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프리카미래재단 북가주지부는 산호세한인장로교회의 박석현 목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고 카드결제 비즈니스(BLUU)를 하고 있는 빅터 최씨가 지부장으로 실질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빅터 최 지부장은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주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 아프리카 지역은 농업용수는 물론 식수 부족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기본적인 의료 시설아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식수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물을 파고 의료진을 파견해 주민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한편 자체적으로 교육을 통해 의료진을 양성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초기 단계에는 재정 등 여러 가지로 어려웠지만 차차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후원금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프리카미래재단 북가주지부는 오는 24일 마운틴 뷰 쇼라인 골프장에서 후원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는 샷것 방식으로 오후 12시 30분 열리며 참가비는 1인당 160달러(그린피, 카트피, 점심및 저녁만찬). 푸짐한 경품과 다양한 부분 시상식도 있다. 참가마감은 오는 178일.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415) 730 2885/ (650) 602 7906/ (510) 651 603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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