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로스앤절스 공립학교에서 오래일하다가 은퇴후엔 일년에 한번씩 한국에 초대되어.학부모,교사,교장,교육기업상대로 교육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미국 주류교육계의 42년중경력중.…
[2026-06-29]
전세계가 지속적으로 끊이지 않는 전쟁과 이어지는 경기불황 속에 각 나라별로 많은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아무리 부강한 미국일지라도 이에 따른 경기변동과 인플레이션의 …
[2026-06-29]
미국 대학 입시에서 ‘봉사활동(Community Service)’은 학생의 인성과 가치관을 직접적으로 투영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봉사활동은 스펙의 한 줄이 아니라, ‘나는 …
[2026-06-29]
매년 대입 시즌이 되면 수험생 가정은 긴장으로 팽팽해진다. 지원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각 가정의 식탁은 자연스럽게 입시 전략 회의장으로 바뀐다. 그 중심에는 요즘 빠지지 않고 등…
[2026-06-29]
최근 LA타임스는 UC 버클리 수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600명 이상의 UC 교수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 지원자에게 SAT나 ACT 같은 표준화 시험을 다시 요구…
[2026-06-22]
지난 칼럼에 이어서 대학진학을 위한 여름방학 기간에 준비해야 할 재정보조 사전설계를 곧 진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재차 강조한 새로 업데이트된 재정보조 …
[2026-06-22]
예약한 운전기사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가 도착만 하면 “시간 안에 갈 수 있을 거야”라고 스스로를 안심시켰습니다.저를 태운 운전기사는 보스턴 커먼을 지나 …
[2026-06-22]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즈 대표UC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캠퍼스별 합격률이다. UCLA 9%, UC 머세드 94%.숫자만 보면 어느 캠퍼…
[2026-06-22]
매년 학부모들의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고정관념은 거의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아무리 사전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일반적으로 재정보조 결과를 접하며 후회하는 일이 만다. 재정보조…
[2026-06-15]
팬데믹이 가져온 미국 대학 입시의 가장 큰 변화를 꼽으라면 단연 표준화 시험(SAT/ACT) 요건의 유예였다. 당시 대다수 사립 및 주립 대학이 시험 점수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
[2026-06-15]
아이비리그 예일대가 한동안 내려놓았던 기준을 다시 들어 올렸다. 예일대는 2027년 가을학기 입시부터 학부 신입생 및 편입생 지원자 전원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의무…
[2026-06-15]
한때 독서는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졌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들도 자녀 교육에서 “책을 많이 읽히는 것” 자체를 중요한 목표로 삼아왔다. 그러나 AI 시대에 들어선 지금,…
[2026-06-08]
재정보조 신청서류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신청서는 모든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연방정부 학생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
[2026-06-08]
부동산에서는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입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깁니다. 이러한 원리는 대학 입시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우편번호 94…
[2026-06-08]
한때 명문 사립대 입시에 실패했을 때의 ‘보험’으로 여겨지던 UC시스템이 달라지고 있다. 아니, 정확히는 이미 달라진 지 오래다.지원자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합격률은 빠르게 낮아…
[2026-06-08]
저는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음과 같은 처방전을 주고싶습니다. 본래 처방전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여기 드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는 처방전입니다. 여러분은 각자…
[2026-06-01]
트럼프 행정부 2기에 접어들면서 미행정부는 교육부의 오바마 정부와 바이든 정부의 교육예산 실패에 따른 군살 빼기 작업이 한창이다. 가뜩이나 오바마 정부때부터 바이든 정부를 거치며…
[2026-06-01]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회사 취업하면 평생 탄탄대로다.”우리 부모 세대가 믿어왔고, 지금도 우리가 자녀에게 습관처럼 건네는 이 말은 안타깝게도 유효기간이 끝났다…
[2026-06-01]
명문대 진학은 오랫동안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여겨져 왔다.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에 가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은 지금도 유효한가. …
[2026-06-01]
학생들의 여름방학 활동을 선택은 학부모에게도 매우 신중한 선택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 하는 만큼 학생들이 경험 해 보면 좋은 추천 리스트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
[2026-05-18]






![[월드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7/03/202607032219536a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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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서울경제 기자
길옥빈 변호사·한국어진흥재단 이사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뉴욕시 일원에 폭염경보가 내려지며 무더위가 기승를 부리고 있는 가운데 더위를 쫓기 위한 시민들이 공원과 바닷가를 찾고 있다. 낮 최고온도가 화…

중산층들이 거주하는 페어팩스의 조용한 주택가, 막다른 골목에 이삿짐 트럭이 시동을 켠 채 서 있고, 아쉬운 표정의 이웃들이 차도에서 손을 흔든…

트럼프 행정부가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규정을 발표하면서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영주권 취득이 한층 까다로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