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LA타임스는 UC 버클리 수학 교수들을 중심으로 600명 이상의 UC 교수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 지원자에게 SAT나 ACT 같은 표준화 시험을 다시 요구…
[2026-06-22]
지난 칼럼에 이어서 대학진학을 위한 여름방학 기간에 준비해야 할 재정보조 사전설계를 곧 진행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재차 강조한 새로 업데이트된 재정보조 …
[2026-06-22]
예약한 운전기사가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가 도착만 하면 “시간 안에 갈 수 있을 거야”라고 스스로를 안심시켰습니다.저를 태운 운전기사는 보스턴 커먼을 지나 …
[2026-06-22]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즈 대표UC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캠퍼스별 합격률이다. UCLA 9%, UC 머세드 94%.숫자만 보면 어느 캠퍼…
[2026-06-22]
매년 학부모들의 학자금 재정보조에 대한 고정관념은 거의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아무리 사전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해도 일반적으로 재정보조 결과를 접하며 후회하는 일이 만다. 재정보조…
[2026-06-15]
팬데믹이 가져온 미국 대학 입시의 가장 큰 변화를 꼽으라면 단연 표준화 시험(SAT/ACT) 요건의 유예였다. 당시 대다수 사립 및 주립 대학이 시험 점수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
[2026-06-15]
아이비리그 예일대가 한동안 내려놓았던 기준을 다시 들어 올렸다. 예일대는 2027년 가을학기 입시부터 학부 신입생 및 편입생 지원자 전원에게 SAT 또는 ACT 점수 제출을 의무…
[2026-06-15]
한때 독서는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졌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들도 자녀 교육에서 “책을 많이 읽히는 것” 자체를 중요한 목표로 삼아왔다. 그러나 AI 시대에 들어선 지금,…
[2026-06-08]
재정보조 신청서류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신청서는 모든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연방정부 학생 재정보조신청서인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
[2026-06-08]
부동산에서는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입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깁니다. 이러한 원리는 대학 입시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우편번호 94…
[2026-06-08]
한때 명문 사립대 입시에 실패했을 때의 ‘보험’으로 여겨지던 UC시스템이 달라지고 있다. 아니, 정확히는 이미 달라진 지 오래다.지원자는 폭발적으로 늘었고, 합격률은 빠르게 낮아…
[2026-06-08]
저는 차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음과 같은 처방전을 주고싶습니다. 본래 처방전은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여기 드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는 처방전입니다. 여러분은 각자…
[2026-06-01]
트럼프 행정부 2기에 접어들면서 미행정부는 교육부의 오바마 정부와 바이든 정부의 교육예산 실패에 따른 군살 빼기 작업이 한창이다. 가뜩이나 오바마 정부때부터 바이든 정부를 거치며…
[2026-06-01]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회사 취업하면 평생 탄탄대로다.”우리 부모 세대가 믿어왔고, 지금도 우리가 자녀에게 습관처럼 건네는 이 말은 안타깝게도 유효기간이 끝났다…
[2026-06-01]
명문대 진학은 오랫동안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여겨져 왔다.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대학에 가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은 지금도 유효한가. …
[2026-06-01]
학생들의 여름방학 활동을 선택은 학부모에게도 매우 신중한 선택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 하는 만큼 학생들이 경험 해 보면 좋은 추천 리스트도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
[2026-05-18]
최근 올가을 대입 신입생들의 재정보조가 대학마다 거의 마쳤다. 이어서 재학생들의 재정보조는 활발히 진행되는 중이다. 이는 재정보조의 신청과정이 아니라 이미 대학의 우선마감일에 맞…
[2026-05-18]
제가 만난 아시아계 학생들 중 두 명에 한 명은 의사를 꿈꿉니다. 그 중에서도 브라운 대학의 PLME(의학 교육과정)은 아이비리그 대학 중 유일하게 학부(BA)와 의대(MD)를 …
[2026-05-18]
명문대 입시 지형이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아이비리그라는 좁은 울타리 안에서만 벌어지던 극한의 입시 경쟁이 이제는 그 바깥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밴더빌트,…
[2026-05-18]
언젠가 조지아에서 진행한 세미나에서 어느 학부모가 질문했다. ‘대학의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수입이 어느 정도 미만이면 거의 대부분의 총비용을 대학이 재정보조로 지원한다고 들었는…
[2026-05-1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이면우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연방하원 3선거구 ‘수오지 vs 리페트리’ 11월 본선 리턴매치 성사 사상 첫 한인 뉴욕주상원의원 탄생이 눈앞으로 다가왔다.지난 23일 실시…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사장 박정혜)과 공동으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과 미국 독립 2…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 연수생들의 체류 자격 관리 방식이 30여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맞게 될 전망이다. 유학생 신분 유지의 근간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