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절스 (Los Angeles Unified School District) 학생들은 이번주 8월12일부터 개학이고 교사들은 8월10일부터 교사연수등, 개학준비로 근무하기 시작…
[2026-08-10]
대학 진학을 앞둔 가정에서 8월은 학생의 원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시기이다. 지원대학 목록의 작성과 에세이 및 학부모는 학비마련의 계획을 세울 고민을 해야 한다. 그…
[2026-08-10]
2026-2027학년도 미국 대학 지원을 앞둔 가정이 우선적으로 직시해야 할 현실은 입시 패러다임의 변화다. 이번 시즌 입시 전략의 핵심은 ‘공식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함 ‘과 ‘…
[2026-08-10]
미국에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학생들의 대학 입시는 유독 험난하다. AP 과목을 10개 이상 듣고, SAT점수는 최상위권을 찍어도 결과는 다르게 나온다. 비슷한 성적표를 가진 …
[2026-08-10]
‘AP를 11개 들었는데 전부 5점인 학생’ 이는 누가 보아도 학업적 단단한 실력을 가진 학생이라고 판단된다.그리고 학생들이 전부 4,5 점의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는 것은 비단 …
[2026-08-03]
최근 로스앤젤레스 어느 식당 가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어느 분이 마주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적이 있다. 필자의 학자금 칼럼을 자주 읽고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몇 가…
[2026-08-03]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미 여름 프로그램을 마쳤거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번 여름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주제에 대한 지식을 쌓고, 삶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링크드…
[2026-08-03]
8월1일 커먼앱(Common App)과 UC 지원서(UC Application)가 동시에 온라인으로 오픈하면서2027년 가을학기 대학입시 시즌이 공식 개막한다. 대입 시즌이 돌아…
[2026-08-03]
지속적인 AI에 대한 배움을 위해 제가 최근 AI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배운점은 결국 우리 인간이 AI와 함께 살아가야 하지만, AI에 우리 삶을 맡기지말고 “생각하는 능력“은 인…
[2026-07-27]
금년에 각 대학별로 예년에 비해 대학의 총비용은 엄청난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현실적으로 미국내 경기와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직접 현실로 가정마다 느끼게 한다.사립대학…
[2026-07-27]
학생의 상황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숫자는 10개에서 15개 사이다. 실제로 전문 컨설팅 기관에서도 학생과 머리를 맞대고 4단계 균형(Super Reac…
[2026-07-27]
인공지능(AI)이 일상 곳곳에 스며들면서 우리 생활이 편리해졌다.이제는 구글 검색 대신 AI에 이것저것 물어보면 척척 답변이 나온다. 요즘 주변 사람에게 “AI가 뭐야?”라고 물…
[2026-07-27]
최근 커먼센스미디어 산하 청소년 AI 안전연구소는 구글 검색의 ‘AI 개요’와 ‘AI 모드’가 아동·청소년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
[2026-07-20]
1926년에 출생해 2012년에 작고하기까지 미국내 작가이자 동기부여 강연자였던 직 지거 (Zig Ziglar)는 그의 저서에서 “완벽해진 후에 시작하려 하지 마세요. 작게라도,…
[2026-07-20]
우리는 서로 너무나도 달랐습니다.큰 키에 늘씬한 금발의 아티스트 다이앤(가명)은 로스앤젤레스의 명문가 출신입니다. 그녀의 가문은 오늘날 이 도시가 누구나 자유를 누리고 다른 곳에…
[2026-07-20]
몇 년 전만 해도 명문대 입시의 상징은 ‘에세이 지옥’이었다.공통지원서(Common App)에 쓰는 개인 에세이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원하는 학교마다 별도로 요구하는 추가 …
[2026-07-20]
벌써 7 월 중순이네요. 6월 여름방학으로 들어간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여름 방학시작한지 한달이 넘었네요!어떤학생들은 썸머스쿨을 다니고 있고, 어떤학생들은 camp 를 가고, …
[2026-07-13]
최근 연방정부의 Federal Interest Rate에 관해 정보를 접하면서 많은 우려감이 앞선다.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재정보조의 불이익이 얼마나 될 지를 예견해 볼 수도 있…
[2026-07-13]
미국 대학 입시에서 지원서에 희망 전공에 대한 명확한 제시 없이 지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전략이 될 수 있다.1. ‘Undecided’가 불리한 결정적 이유: 설득력의 부재미국…
[2026-07-13]
명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부모들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중 하나는 “어떤 전공으로 지원해야 합격에 유리할까”이다.특히 합격이 어려운 최상위권 대학일수록 지원 전공이 결과를…
[2026-07-13]




















유혜미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한인 체포·수감자도 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를 비롯해 미 전역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한국 …

워싱턴과 한국을 오가는 왕복 항공료가 크게 낮아졌다.올해 워싱턴에 취항한 에어프레미아가 지난 10일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IAD)과 서울 인…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6 회계연도 1~3분기 9개월 동안 15억달러를 넘는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호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