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리아증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사망자까지 나왔다. 3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 보건 당국은 이날 사이클로스포리아증과 관련이 있는 미국 …
[2026-08-04]
미 서부지역이 열돔 현상에 갇히면서 폭염 속에 대형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불지옥’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에서부터 네바다와 애리조나주에…
[2026-08-04]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햄버거 체인 매장인 ‘인 앤 아웃(In n Out)’에서 소총으로 무장한 20대 남성의 무차별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하는 총기난사 참극이 벌어져 …
[2026-08-03]
연방 메디케어 사기 사건으로 유죄를 인정한 뒤 선고를 앞두고 잠적한 한인 간호사가 14년째 도피 중인 것으로 나타나 연방 당국이 그녀를 최우선 지명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공개수배에…
[2026-08-03]2024년 조지아주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4명을 살해한 10대 청소년의 아버지가 아들의 범행에 대한 형사적 책임을 인정받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아들에게 범행에…
[2026-07-31]LA 한인타운에서 30일 새벽 흉기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찰은 사건 직후 달아난 남성 용의자 3명을 추적하고 있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사건…
[2026-07-31]치노힐스에서 납치범이 차량 검문을 받던 중 경찰이 지켜보는 앞에서 트렁크에 감금돼 있던 피해자를 총으로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즉각 총격을 가해 용의자를 사살…
[2026-07-31]
4년 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여성 납치 혐의로 재판을 받던 20대 한인 남성이 법정에 출두하지 않고 도주해 사법당국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3…
[2026-07-29]미주 한인들에게도 인기 관광지의 하나인 캐나다의 밴프 국립공원 내 유명 산악 코스에서 60대 한인 남성이 산행 도중 미끄러져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캐나다 국립공…
[2026-07-29]
시애틀에서 주말에 열린 길거리 음식 축제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 또 북가주 실리콘밸리 인근의 한 부촌에서도 파티장 총격으로 1명이 죽고 6…
[2026-07-28]미국 내 최초의 한인 부지사로 주목받았던 한인 1.5세 실비아 장 루크(한국명 장은정) 하와이주 부지사가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27일 폴리티코와 뉴욕타임스(NYT) 등에 …
[2026-07-28]유명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2026-07-28]
뉴욕 맨해튼에서 아시아계 남성과 유대인 남성을 잇따라 흉기로 공격한 50대 남성이 증오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뉴욕 경찰과 맨해튼 검찰에 따르면 라울 모랄레스(51)는 지난 24일…
[2026-07-27]20대 남성이 지난 25일 밤 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행진 행사의 인파를 향해 차량을 돌진한 뒤 벌목용 마체테 칼을 휘두르는 테러를 벌여 30명의 사상자를 냈다. 압둘 발루트(…
[2026-07-27]
남가주 지역에서 방울뱀에 물리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KTLA에 따르면 클레어몬트 지역 히긴보텀 공원 인근 등산로에서 지난 18일 20대 남성이 방울뱀의…
[2026-07-27]틱톡에서 남편이 소아성애자라고 비난했던 인플루언서가 남편에 의해 피살됐다. NBC 방송은 26일 사라 길슨이 오클라호마주 오와소에서 별거 중이던 남편 제레미아 더피의 총에 맞아 …
[2026-07-27]
뉴욕 맨해튼에서 아시아계 남성과 유대인 남성이 잇달아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증오범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24일 뉴욕 경찰(NYPD)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0…
[2026-07-24]
LA 한인타운 한복판 도로변에 장기간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23일 LA 경찰국(LAPD)과 목격자들에 따르면 한인타운 올림픽 블…
[2026-07-24]
한인 밀집지 어바인에서 정신건강 위기를 겪던 20세 남성이 스스로 911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출동한 경찰과 1시간 넘게 대치한 끝에 경찰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어바…
[2026-07-23]
한인들도 많이 찾는 세리토스의 대형 샤핑몰 내 유명 식당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다른 고객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LA 카운티 셰…
[2026-07-21]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차장대우
옥세철 논설위원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한인회(회장 송미숙)는 지난달 29일 김상호 뉴욕총영사를 초청해 동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요 한인…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제임스 워킨쇼 연방 하원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강화로 자진 출국을 선택하는 불법체류자도 빠르게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