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건강하던 초등학교 2학년 A군이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A군은 현장에 있던 교사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기충격치료를 포함한…
[2025-12-02]
체온을 일시적으로 낮춰 뇌손상을 줄이는 ‘저체온치료’가 혈관을 재개통하는 뇌경색 치료 이후 발생하는 2차 뇌손상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은 …
[2025-12-02]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전용웅 교수 연구팀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이 단백질을 만드는 시작 시점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한국시간) …
[2025-11-30]
치과 등에서 긴장과 공포를 줄이는 진정 요법에 사용되는 일명 ‘웃음가스’인 아산화질소(N₂O)가 항우울제에 잘 받응하지 않는 환자 등 주요 우울장애(MDD) 환자 치료에 효과가 …
[2025-11-30]
올해 LA 카운티 메디케어 수혜자 가운데 57%가 Medicare Advantage에 가입했다. UCLA Health는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역 사회를 위해 의사가 직접 설계한…
[2025-11-25]
30년 넘게 다녔던 회사를 나와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기 시작한 60대 남성 박 부장(가명)은 얼마 전부터 출근이 괴로워졌다. 걷기만 하면 다리에 당기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 탓이…
[2025-11-25]
심한 난청 환자에 인공와우를 이식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가 단위의 대규모 데이터를 통해 인공와우가 단순한 청력 …
[2025-11-25]
방사선 노출 외에는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던 갑상선암의 발병 위험을 운동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는 명승권 국제암대학원대학교 보건AI학과 교수(가…
[2025-11-18]
■ 조현병이란조현병이란 망상, 환각, 와해된 언어와 행동, 부적절한 정동(사람의 감정과 기분)과 같은 임상 증상이 6개월 이상 장기간 지속돼 학업·직업·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
[2025-11-18]
고혈압은 혈압이 측정 가능할 정도로 상승하기 훨씬 전부터 뇌의 혈관과 신경세포, 백질(white matter)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혈압을 높이는 호르몬을 투여해 고혈압을 …
[2025-11-16]
40대 여성 A씨는 2년 전부터 회사 업무가 많아져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부쩍 늘었다. 1년 전부터는 양쪽 팔 안쪽이 저리고, 가끔씩 견갑골 주변까지 불편하다고 느껴졌다…
[2025-11-11]
‘혈액정화요법’이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장치) 치료 중 발생하는 염증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원은 양정훈·고령은 중환자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염…
[2025-11-11]
커피가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같은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롭다는 통념과 달리 심방세동 환자에게 안전할 뿐 아니라 오히려 심방세동 위험을 낮출 수 있…
[2025-11-09]
편도는 목 안쪽 양옆에 위치해 세균, 바이러스 등 외부 침입자를 막아내는 파수꾼 역할을 한다. 코 뒤쪽에 위치한 림프조직인 아데노이드와 함께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 병원균을 인식…
[2025-11-04]
유방암 수술 후 유방을 재건할 때 자가조직을 선호하는 환자들이 많지만 정신건강에는 인공 보형물 삽입이 더 나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삼성서울병원은 전병준 성형외과 교수와…
[2025-11-04]
간은 병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라 불린다. 특히 국내에는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많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간염은 바이러스…
[2025-10-28]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동이 밥보다 간식을 즐겨 먹으면 한식 위주로 먹는 경우보다 가려움증이 두 배가량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들이 섭취한 음식이 장내미생물 환경을 변화…
[2025-10-28]
심장은 수축과 이완을 통해 산소와 영양소를 온몸에 공급하는 근육성 펌프 역할을 하는 장기입니다. 심장은 분당 약 5리터의 혈액을 전신으로 내보내는데, 그 기능과 역할을 위한 부담…
[2025-10-22]
일회성의 짧은 소아 전신마취는 단기적으로 아이의 지능이나 행동 발달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은 이지현·지상환 소아마취통증의학과 교수팀이 2020…
[2025-10-22]
단순 감기인 줄 알았던 영유아가 숨찬 증상을 보이고 모유·분유를 잘 먹지 못한다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 감염을 의심해야…
[2025-10-22]




![[집중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5/12/04/20251204214414695.jpg)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민병권 / 서울경제 기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클라라 원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이사장 
안중근 의사가 만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앞서 조국 독립을 위한 결의를 담아 1909년 10월에 완성한 친필 휘호가 3일 브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사기’(Santa Frauds)로 불리는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소비자보호단체(Better Business Bu…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르완다가 30여년간 이어진 동콩고에서의 무력 충돌을 끝내기 위한 평화 협정에 4일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