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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영화적 상상이냐, 사실 적시냐… 법적 공방 쟁점 될 듯

댓글 2 2026-10-03 (토) 12:00:00 조소진·이서현·장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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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angookSarang

    육영수 저격당시 실제 총알수와 들린 총알 음성이 매치 하지 않았고 총알 Ballistic 분석도 제대로 안해 경호원이 쐈는지 문세광이 쐈느지도 명확하지 않고 문세광에 협력한 세력이 있었는지도 당시 안기부가 쉬쉬 했고 사건을 덮으려 했던 정황이 있기에 이것에 대한 의문점을 던졌는데 마치 육영수를 성모 마리아처럼 여기는 유신정권에 쇠놰된 50세대들 난리치는 구먼

    10-03-2026 09:03:25 (PST)
  • NYtimes

    아무튼 이번에 좌파들이 영화적 상상력으로 성역이라는걸 스스로 걷어차줘서 과거사 다 까바를수 있게되서 좋아ㅎㅎ

    10-03-2026 08:27: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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