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스코틀랜드·네덜란드 11일 프리미엄 코스… 선착순 25명, 8월 21일 출발
푸른 바다 넘어 꿈꿔온 풍경이 현실이 되는 순간, 북유럽의 대자연이 감동의 서막을 열어진다.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오로라의 고향 아이슬란드부터 스코틀랜드의 고풍스러운 거리, 네덜란드의 아늑한 운하까지 이어지는 ‘북유럽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여행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는 8월 21일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항공료를 포함해 $3,799(11일 코스)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풍경을 보는 여행을 넘어 평생 가슴에 남을 북유럽의 낭만적인 한 페이지를 선물한다. 매일 바다 위에서 맞이하는 특별한 아침과 함께 당신만의 잊지 못할 여정이 시작된다. 특히 전 일정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매일 호텔을 옮겨 다니는 번거로움 없이 짐을 한 번만 풀고 편안하게 선상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여행의 포문은 압도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아이슬란드가 연다. 온천 명소인 블루라군 체험과 수도 레이캬비크 투어를 시작으로, 대자연의 웅장함을 가까이에서 감상한다. 이어 유럽의 숨은 비경이라 불리는 페로제도의 웅장한 절벽과 초원, 아기자기한 어촌마을을 둘러보며 북유럽 특유의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스코틀랜드에서는 에든버러성과 로열마일 등 중세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고, 해리포터의 영감이 된 고풍스러운 도시 분위기를 즐긴다. 마지막으로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암스테르담에 들러 운하 도시만의 독특한 매력과 현대적 감성을 만끽하게 된다. 이동 중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품격 있는 정찬과 화려한 선내 공연, 각종 엔터테인먼트가 제공되어 이동 시간 자체도 즐거운 휴식이 된다.
삼호관광 측은 “자연과 역사, 휴식을 모두 담아 북유럽을 처음 찾는 분들은 물론 특별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선착순 25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빠른 예약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문의: (213)427-5500
▲주소: 2580 W. Olympic Blvd. LA
▲웹사이트: www.samho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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