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 UC어바인을 졸업한 소년, 억울한 수감 생활을 딛고 UC버클리 최고 졸업생이 된 43세의 만학도, 여행가방 하나로 미국에 와 가족 최초의 대학 졸업생이 된 이민자 학생. 올해 UC 졸업식에서는 성적 이상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인생 이야기들이 주목받았다. 졸업장은 모두에게 같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저마다 달랐다. 서로 다른 출발선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했지만, 이들 모두는 도전과 끈기로 자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써 내려갔다. 올해 UC 졸업생들의 남다른 감동 스토리를 들어본다.
■ 클로비스 훙…15세 UCI 최연소 인문대 졸업
클로비스 훙은 중학교 2학년 나이인 13세에 UC어바인에 입학했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지난 6월, 15세의 나이로 불과 2년 만에 졸업장을 받았다. UCI 인문대학 역사상 최연소 졸업생이란 기록도 남겼다.
클로비스는 역사학을 전공하고 인류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했다. 두 학문을 전공한 계기는 사람과 인류가 만들어온 세상에 대한 무궁무진한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클로비스는 “나를 움직이는 것은 환경과 호기심이며 도전적인 환경에 있으면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진다”라고 졸업 전 밝힌 바 있다.
클로비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시작됐고, 어머니 송 최씨에게 대학 수준의 역사학 강의를 듣고 싶다고 서슴없이 부탁했다. 과외 교사였던 최씨는 아들이 새로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클로비스가 9세였던 2020년 가을 풀러턴 칼라지 특별입학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수업을 듣도록 도왔다. 클로비스는 2023년 봄, 12세의 나이로 ‘전문학사’(Associate Degree) 5개를 취득하며 풀러턴 칼리지 역사상 최연소 졸업생이 됐다. 이듬해 13세에 UCI에 입학, 개교 60년 역사에서 가장 어린 학생 가운데 한 명으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37개국을 여행한 클로비스는 올해 볼리비아, 칠레, 페루, 엘살바도르 등 4개 나라를 여행할 계획이다. “새로운 나라를 방문할 때마다 그 나라의 역사를 더 깊이 알고 싶어진다”는 클로비스는 “인류학은 인간과 인간의 표현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사람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역사학과 인류학을 공부한 이유를 설명했다.
클로비스의 성취에는 어머니 최씨의 보이지 않는 헌신을 빼놓을 수 없다. 운전면허 연습허가증을 받을 나이가 아니라 그동안 최씨가 다이아몬드바에서 캠퍼스까지 왕복 1시간이 넘는 거리를 직접 운전해 아들을 등교시켰다. 클로비스가 유치원에 입학하던 10년 전을 여전히 생생히 기억하는 최씨는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을 억지로 시킬 수 없었다”라며 “아이가 행복하고 열정을 갖고 있다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고 믿고 더 많이 탐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도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18세 수감 찰스 롱…43세 UC 버클리 최고 졸업생
2000년 여름, 당시 18세였던 찰스 롱은 가주 밀피타스에서 싸움이 벌어진 현장 인근을 지나가다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경찰은 그를 폭행 사건 가해자로 의심해 중범죄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 롱은 “사건과 아무 관련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곧 풀려날 줄 알았다”라고 당시 아픈 기억을 어렵게 꺼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나도록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검찰은 결국 경미한 폭행 혐의를 인정하면 석방해 주겠다는 조건으로 ‘유죄인정협상’(플리바게닝)을 제안했다. “무죄를 주장하고 싶었지만...”
롱은 끝까지 무죄를 주장하며 재판을 받고 싶었다. 그러나 재판에서 패할 경우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로 더 긴 형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도 컸다. 두려움은 그의 아버지가 겪은 경험 때문이었다. 아버지는 과거 같은 상황에서 유죄를 인정하면 1년형으로 끝날 수 있었지만, 무죄를 주장하며 재판을 선택했다가 훨씬 긴 징역형을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결국 롱은 현실과 타협했다. 그는 유죄를 인정하는 대신 징역 2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받았다. 모든 일이 일어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듯, 뼈아픈 경험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올해 UC버클리 졸업식에서 43세의 나이로 최고 졸업생 영예를 안은 롱. 아버지와 자신이 겪은 악순환을 끊기 위해, 그리고 수감 생활 직후 태어난 딸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렸다. 힘들고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그를 채찍질한 것은 자신에게 범죄자 낙인을 찍은 ‘정의’라는 이름의 사법 시스템이었다.
2022년 가을, 40세의 나이로 모레노밸리 칼리지에서 UC버클리로 편입했을 때, 롱은 5년 계획을 세웠다. 졸업한 뒤에는 교도소 수감자들을 돕고, 소년원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는 것이 목표였다. 편입 직후 그는 ‘언더그라운드 스칼러스’(Underground Scholars)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수감 경험이 있거나 형사사법제도의 영향을 받은 학생들의 대학생활을 지원하는 UC버클리 대표 프로그램이다.
롱은 ‘Teach in Prison’ 프로그램을 통해 샌퀜틴 주립교도소 수감자들에게 학습을 지도했고, ‘Incarceration to College’ 프로그램의 리더로도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소년원을 찾아 청소년들을 멘토링했다. 가주 공공봉사 프로그램인 ‘칼리지 코어’(College Corps) 펠로우로 활동하며 9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그는 최고 졸업생 에세이에서 이렇게 적었다. “한때 ‘정의’라고 스스로를 부르던 제도가 내 미래를 빼앗았다. 그러나 버클리는 그 같은 제도 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자격과 믿음, 그리고 삶을 회복할 힘을 주었다”
“공감은 근육과 같아서 계속 사용하지 않으면 약해진다”고 말하는 롱은 사회학과 사회복지학을 복수전공했다. 사회학 논문에서 자신이 직접 운영한 샌퀜틴 교도소 재소자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연구했다. 그는 UC버클리 학생들이 재소자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DeCal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인터뷰해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의 공감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사회복지대학원 질 듀어 베릭 석좌교수는 추천서에서 “그의 삶은 충분히 분노와 냉소를 낳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공감과 희망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모든 연구는 결국 다른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라고 롱을 평가했다.
■ 에밀리아 비드렌코…가족 최초 대학 졸업장
에밀리아 비드렌코는 여행가방 하나만 들고 미국 공항에 도착했다. 영어는 한마디도 할 줄 몰랐지만, 그녀가 바라본 것은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었다. 비드렌코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인생은 언제든 크게 바뀔 수 있다는 사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를 배웠다”라고 대학 졸업 소감을 전했다.
UC샌디에이고에서 경제학과 인지과학을 복수전공한 비드렌코는 자신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전에 맞섰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가족을 돌보는 책임과 이민자로서의 어려움까지 감당해야 했다. 하지만 그녀는 두려움이 자신의 한계를 결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늘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비드렌코는 학업뿐 아니라 캠퍼스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그녀는 UC 샌디에이고 ‘브리지 USA’(BridgeUSA) 지부 회장을 맡아 다양한 정치 및 사회적 관점을 존중하면서 건설적인 토론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브리지USA는 생산적인 대화와 다양한 시각의 존중, 그리고 문제 해결 중심의 정치문화를 지향하는 학생단체다. 이 활동을 통해 그녀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게 됐다.
비드렌코에게 UC샌디에이고 졸업은 단순히 학사학위를 받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녀는 가족 가운데 처음으로 대학 학위를 받는 사람이다. 그녀는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삶이 불확실하게 느껴질 때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으며, 이전보다 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졸업을 통해 그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낸 시간, 가족의 희생, 리더십, 그리고 ‘어려운 출발이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증명해 보였다. 비드렌코는 앞으로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술, 정책, 사회가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연구하며, 사람들이 복잡한 사회 시스템을 보다 자신감 있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연구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
“성장은 삶이 편안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비드렌코는 “불확실함 속에서도 계속 앞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라고 졸업 소감을 나눴다.
■ 에두아르도 알바레스…중가주 취약층에서 연봉 9만2천달러 엔지니어
에두아르도 사발라 알바레스에게 UC머세드 졸업은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도약의 출발점이다. 요리사로 일하는 아버지와 전업주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자란 알바레스는 중가주 세레스 고등학교 졸업 뒤 UC 머세드에 입학했다. 그가 대학에 들어올 당시 가진 것이라고는 가족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는 결심과 겸손, 그리고 노력하려는 마음이 전부였다.
알바레스는 토목·환경공학 학사 학위를 마치기도 전에 세 곳으로부터 이미 취업 제안을 받았다. 제안받은 직장의 평균 초봉은 연 9만2,000달러, 평균 보너스도 4,300달러에 달했다. 그는 현재 건설업체 클라크 컨스트럭션에 입사해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또다른 미래를 개척하고 있다.
알바레스는 UC머세드에서 받은 교육과 지원이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언제든 지도교수에게 찾아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교수님에게 수업뿐 아니라 진로나 개인적인 삶에 대한 조언도 아낌없이 받을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UC머세드 토목·환경공학과 시다야 야라 교수는 “알바레스는 노력의 가치를 잘 아는 성실한 학생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알바레스는 학업 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는 UC머세드에 ‘미국토목학회’(ASCE) 학생 지부 설립을 주도했고, 2년 동안 이사회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단순한 전공지식뿐 아니라 실제 직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 알바레스가 꼽은 대학에서의 성장 요소는 시간 관리, 리더십, 대중 연설 능력, 여러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이른바 멀티 태스킹 능력 등이다.
알바레스는 앞으로 대학에 진학할 학생들에게 캠퍼스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무료 간식과 튜터링 프로그램부터 클럽과 각종 활동까지,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라는 알바레스는 “대학은 누구나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나처럼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수 있는 곳”이라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 제이콥 호앙…‘코스트코 클럽’으로 공동체 리더십 배워
제이콥 호앙에게 대학 생활은 단순히 전공 지식을 쌓는 시간이 아니었다. 대학은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용기와 사람들을 연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UC 샌디에이고 2학년 때 생물학에서 경영경제학으로 과감하게 전공을 변경했다.
“전공을 바꾸기로 결정하는 것은 솔직히 매우 두려운 일이었다”라는 호앙은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느껴졌지만 변화를 피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가능성을 넓혀 나가는데 집중했”라고 밝혔다.
호앙은 UC샌디에이고의 교육 연구센터인 CREATE에서 재정 행정 보조원으로 근무했다. CREATE는 유치원부터 고등교육까지 샌디에이고 지역 학생과 교사를 지원하는 연구기관이다. 그는 또, UC샌디에이고 학생회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맡아 학생 조직의 재정 운영을 담당했다. 학업과 리더십 활동을 병행하면서 그는 경제·금융 분야의 실무 경험뿐 아니라 조직 운영 능력도 키웠다.
캠퍼스에서 호앙을 가장 유명하게 만든 활동은 따로 있었다. 바로 코스트코 클럽이었다. 이름부터 독특한 이 클럽은 코스트코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교류하는 공간이었다. 호앙은 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며 형식적인 조직 운영보다 즐거운 경험을 통한 연결에 집중했다.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는 매년 열리는 로티세리 치킨 먹기 이벤트였다. 다소 엉뚱해 보이는 활동이었지만,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호앙은 “이 클럽이 특별했던 이유는 큰 형식이나 복잡한 구조 없이도 영향력을 만들 수 있었다는 점”이라며 “공동체는 단순히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라고 전했다. 호앙에게 리더란 반드시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이다. 생물학에서 경제학으로의 전환, 재정 관리 경험, 학생 조직 운영, 그리고 코스트코 클럽 활동에 이르기까지, 이처럼 서로 달라 보이는 경험들은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졌다. 사람을 이해하고, 연결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
■ 케이티 존슨…고교 때 준학사 3개·UCSD 2년 만에 졸업
케이티 존슨은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동시에 3개의 준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UC 샌디에이고에 진학해 미디어 산업 및 커뮤니케이션 학사 과정을 불과 2년 만에 마쳤다. 일반적인 대학 생활보다 훨씬 빠른 여정이었지만, 그 과정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었다. 존슨은 “여기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희생, 그리고 자기 절제가 필요했는지 알기 때문에 자랑스럽다”라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중가주 베이커스필드 출신 흑인 여성으로서 그녀는 캠퍼스에서 자신이 ‘소수 속의 소수’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UC샌디에이고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던 순간들이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존슨은 고립되는 대신 공동체를 만들기로 선택했다.
그녀는 캠퍼스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자신을 이해하고 지지해 줄 사람들과 연결됐다. 뮤어 칼리지 학생 상원의원, 흑인학생회 재정 담당자, 흑인 자원센터 인턴 등으로 활동하며 강의실 밖에서도 사람들을 돕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 학생 지원 부서인 ‘OASIS’(Office of Academic Support and Instructional Services)와 흑인 비즈니스 협회와 협력해 전문 의류 기부 행사를 주도, 캠퍼스 학생들에게 300벌 이상의 정장 및 비즈니스 의류를 제공한 것은 스스로 꼽은 가장 보람있는 행사다.
존슨은 “이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었다”라고 전했다. 존슨은 앞으로 USC 프라이스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존슨은 “항상 사회에 돌려주고 공동체를 성장시키며,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준 최 객원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