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고한인회(회장 앤디 박)는 지난 26일 올해 첫 임시 이사회를 열고, 안건으로 상정된 이사장 선임, 2025년 결산보고 및 후원금 내역보고, 올해 사업계획 발표 등을 진행했…
[2026-01-28]미네소타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요원들이 비무장한 무고한 시민들에게 연이어 총격을 가해 사망케하는 사건이 발생해 항의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샌디에고에서도 이 시위를 지지하는 …
[2026-01-28]연방 임대료지원금 신청 대기자가 12만4,000명에 이른 가운데, 샌디에고카운티 주택 당국은 2월20일 신청자 등록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카운티 대변인은 현재 및 예상되는 연방지…
[2026-01-28]2025년 샌디에고 일자리 증가율이 2024년에 비해 62%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제 조사 전문회사인 비컨 경제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일자리는 4,700개에 그쳤다.이는…
[2026-01-28]지난 15일 토드 글로리아 샌디에고 시장은 연례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 시정 중점목표로 지속적인 주택공급을 천명했다. 글로리아 시장은 미드웨이 스포츠 경기장 재개발 계획과 관련하여…
[2026-01-21]
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의 올해 첫 월례회가 지난 9일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3월말 예정인 자선골프 대회, 9월 …
[2026-01-21]작년 한해 동안 샌디에고 중소업체 5곳 중 4곳이 사이버 범죄 피해를 당했으며, 이중 38%는 피해액을 소비자에게 전가한 것으로 알려졌다.샌디에고에 본부를 둔 교육 및 피해자 지…
[2026-01-21]샌디에고한미시니어센터에서 차량 운행, 배식 등 많은 봉사를 하고 있는 오인섭씨의 부인 오청차씨가 지난11일 별세했다. 향년 83세장례는 2월3일(화) 오전 10시 GLEN ABB…
[2026-01-21]샌디에고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3일 개최한 위원회에서 2026년을 이끌 위원장에 테라 로슨-리머 현 위원장을 재선출했다.또한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모니카 몽고메리 부위원장과 …
[2026-01-21]19일 팜 데저트에서 북동쪽 약 17마일에서 발생한 진도 4.9 지진의 진동이 SD 전역에서 감지됐다. 연방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이 이날 오후 5시56분 발생했으며, 샌디에…
[2026-01-21]
2026년 샌디에고 경제는 급격한 침체보다는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택난과 높은 생활비 부담은 여전히 지역 경제의 가장 큰 과제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캘리포…
[2026-01-14]
“예수님을 담고 닮아가는 교회, 예수님 사랑으로 세상을 품는 교회, 예수님 복음으로 차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거듭나겠습니다.”샌디에고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순영·사진)는 지난 …
[2026-01-14]
지난 6일 한인회 임원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점심 식사비 1,000달러를 전달하고 준비된 푸짐한 식사를 시니어 회원들에게 배식 봉사를 했다. 왼쪽부터 윤주…
[2026-01-14]발달 장애인 가족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16일(금)오전 10시 30분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열린다.문의 : 장정실 (714-308-9637) , 정난영 (818-521-1679 …
[2026-01-14]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로 역동성과 도약의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상징한다. 새해를 맞아 가정마다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고, 모든 소망을 다 이루며, 한 해가 …
[2026-01-07]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상, 주차 및 교통 규정, 절도 기준…
[2025-12-31]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소사이어티 샌디에고 지부(지부장 박순…
[2025-12-31]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한인성당에서 열린 성탄대축일 미사 직…
[2025-12-31]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 노선의 운행…
[2025-12-31]시청사로 리모델링하려던 계획이 석면으로 무산되어 저소득 아파트 개발로 급선회한 애시 길 101번 재개발 프로젝트가 연방 보조금확보로 탄력을 받고 있다.지역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2025-12-2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