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S, 시민권 신청 및 인터뷰 준비 무료 설명회
▶ 9월 26일 시민권 설명회, 10월 3일 시민권 신청 웍샵

연방법무부 승인 담당자 함자혜(사진 오른쪽부터), 김광호 관장, 자원 봉사자 이 원일 씨가 자리를 함께했다.
“최근 시민권 신청을 둘러싼 제도와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시민권을 준비하는 한인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둔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 센터’(KCS, 대표 엘렌 안, 디렉터 김광호)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풀러튼 사무실(1060 S. Brookhurst Rd., Fullerton)에서 ‘점점 어려워지는 시민권 신청과 변화하는 정책, 그리고 시민권 인터뷰 준비’라는 주제로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민권 신청 자격과 과정, 최근 변경된 시민권 신청 관련 정책, 영어 및 시민권 인터뷰 준비 방법, 신청서 작성 시 주의사항, 그리고 최근 이민정책 변화가 시민권 신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김광호 관장은 “시민권 신청비 인상과 지원 제도의 변화 가능성뿐만 아니라, 시민권 인터뷰 및 영어·시민권 시험에 대한 이해와 준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2025년10월부터 새로운 시민권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신청자는 영어 능력과 미국 역사·정부에 관한 시민권 시험뿐만 아니라 신청서 내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터뷰 준비도 충분히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민권 신청비 및 수수료 면제와 수수료 감면 제도의 변화에 대비해 내달 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KCS Buena Park Office(7212 Orangethorpe Ave., Suite #8, Buena Park, CA 90621)에서 시민권 신청 웍샵을 개최한다. 선착순 20명이다.
김광호 관장은 “시민권 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나 신청비 부담이나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는 이번 워크숍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정책과 비용 지원 제도가 더 크게 변화하기 전에 자신의 시민권 신청 자격을 확인하고 필요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반드시 예약을 하여야 한다. 문의 및 참가 신청 (714) 44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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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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