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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내란 가담’ 강호필 前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영장…13일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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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칠득이

    그래도 내란가담자들은 무식한 윤석열에게 의리를 지켰다는 의미에서 가치는 있는 인간들이었다고 ㅡㅡㅡㅡ 볼수있지않을까냐마는 ㅡㅡㅡㅡ 배반의 장미 인지 ㅡㅡㅡ 배반의 쭉정이 인지 ㅡㅡㅡ 한동훈이는 20여년간 친형제간보다 더가깝게 지내던 윤석열 ㅡㅡㅡ 김건희랑은 350번이나 카톡주고받고 하던 오누이보다 더친하게 지내다가 ㅡㅡㅡ 망할징조가 보이니깐 즉시 고무신 꺼꾸로 신은 개쟙넘 ㅡㅡㅡㅡ 어깨뽕넣고 어개 으쓱으쓱 걔폼 뚕폼잡는데는 1등 ㅡㅡㅡ 이런 쭉정이를 지지하는 개도야지들은 뭔지

    07-11-2026 11:13:4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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