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50대 초.중반에 은퇴하고 나니 자동적으로 메디-칼에 가입이 되더군.. 오바마가 말아 먹은 사보험에서 해방되어 좋을 줄 알았는데, 한인의사들은 전부 메디-칼 거부... 다니던 병원 다 중단하고 지역 보건소에 다니다 토렌스로 이사와 보니 여긴 또 다름... 의사들 친절하고 실력있고 수가 낮다고 인상 안쓰더라. 한인의사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좀 자중해야 할 듯.....
아 정말 지겹다 저눔의 난민, 노숙자 타령... 우리 형편보다 못한 힘든 사람들 구제해주는 돈이 그렇게 아깝나? 난 전혀 안아까운데. 오히려 당연하다 생각함. 아까운 돈은 이미 평생 일 안해도 호의호식 하며 살수있는 초부자들 세금을 몇백만불씩 공제해주는거다.
이렇게 힘든데 천만명이 넘는사람들을 불법으로 국경을 넘게 하고 온갖 혜택을 주고 마약에 쩔은 노숙자들에게 유닛당 80만불이 넘은 아파트를 져 고히 모시고 뭔가 잘못되도 한참. 거기에 기생해 피를 빠는 많은 단체들. 마약주사기를 나눠주는 시민단체는 년 200만불의 예산을 받기도. 뭔가 대개혁이 필요한 시기.
건강보험이 사기업위주의 시스템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데는 게독 사상이 주된 이유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난 내 맘대로 지껄일 권리가 있다. 난 내 맘대로 총을 사고 팔고 시스템에 보고하지 않고 맘대로 소유할 수 있다. 난 내 맘대로 내가 원하지 않으면 건강보험따윈 필요없다. 복음주의 게독 사상이 이 나라를 게폭망시킨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마가 벌레들봐라 지 맘대로 하고 싶다고 하고 성경을 도구화하여 지 방패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