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청소년에게 정체성과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에나 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제 13회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계획과…
가든 그로브 시는 26일(목) 오전 7시 가든 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11300 Stanford Avenue)에서 ‘시장 조찬 기도회’를 …
어바인 시는 내달 7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케이티 휠러 도서관(Katie Wheeler Library, 13109 Old Myfor…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중급반은 …

LA 한인타운 시니어 및 커뮤니티 센터(이하 시니어센터) 소속 하모니카반의 활동이 지역 방송 CBS LA의 TV 뉴스에 보도돼 다시 한 번 주…

LA 동물원이 지난 21일과 22일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참여한 설날 기념행사를 가진 가운데 이정임 무용단이 전통 부채춤을 비롯한 한곡 고유 춤…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지난 22일 LA 동물원 설날 기념 축제에 참여해 가야금 연주, 꼭두각시 공연 및 와이 난타를 선보였다. 한국, 중국,…
한미 월남전 참전 총연합회(회장 문세훈)는 지난 21일 샌디에고의 미드웨이 뮤지엄을 찾아 2월 월례회 및 회원 단합대회를 가졌다. 연합회는 지…
경희대학교 남가주 동문회(회장 이상명)는 지난 17일 LA 용수산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겸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









![[텔로유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25/202602251549356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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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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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50대 초.중반에 은퇴하고 나니 자동적으로 메디-칼에 가입이 되더군.. 오바마가 말아 먹은 사보험에서 해방되어 좋을 줄 알았는데, 한인의사들은 전부 메디-칼 거부... 다니던 병원 다 중단하고 지역 보건소에 다니다 토렌스로 이사와 보니 여긴 또 다름... 의사들 친절하고 실력있고 수가 낮다고 인상 안쓰더라. 한인의사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좀 자중해야 할 듯.....
아 정말 지겹다 저눔의 난민, 노숙자 타령... 우리 형편보다 못한 힘든 사람들 구제해주는 돈이 그렇게 아깝나? 난 전혀 안아까운데. 오히려 당연하다 생각함. 아까운 돈은 이미 평생 일 안해도 호의호식 하며 살수있는 초부자들 세금을 몇백만불씩 공제해주는거다.
이렇게 힘든데 천만명이 넘는사람들을 불법으로 국경을 넘게 하고 온갖 혜택을 주고 마약에 쩔은 노숙자들에게 유닛당 80만불이 넘은 아파트를 져 고히 모시고 뭔가 잘못되도 한참. 거기에 기생해 피를 빠는 많은 단체들. 마약주사기를 나눠주는 시민단체는 년 200만불의 예산을 받기도. 뭔가 대개혁이 필요한 시기.
건강보험이 사기업위주의 시스템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은데는 게독 사상이 주된 이유다. 적어도 미국에서는. 난 내 맘대로 지껄일 권리가 있다. 난 내 맘대로 총을 사고 팔고 시스템에 보고하지 않고 맘대로 소유할 수 있다. 난 내 맘대로 내가 원하지 않으면 건강보험따윈 필요없다. 복음주의 게독 사상이 이 나라를 게폭망시킨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마가 벌레들봐라 지 맘대로 하고 싶다고 하고 성경을 도구화하여 지 방패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