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교양 강좌 수강하면서 건강한 삶 함께 즐겨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오렌지카운티 제일 장로교회’(담임 목사 김종규)에서 마…

친한파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지난달 19일 부에나 팍 시의회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된 조이스 안 시의원(제1지구)에게 표창…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라이온스 클럽(회장 이원희)은 지난 4일 ‘50주년 책자 발간 준비위원회’의 잔 하 준…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는 18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
샌디에고한인성당의 새 주임사제로 백수현 요한 신부(사진)가 새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 6일 첫 주일미사를 집전했다.백수현 신부는 “나는 여러분…

재단법인 우정의종(대표 어네스트 이)과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CTU·회장 용호재)가 지난 4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가주 태권도의 날 제정…

‘파친코’ 작가인 이민진이 신작 장편소설 ‘American Hagwon’(아메리칸 학원) 출간을 기념해 LA 한인타운에서 독자들과 만난다.이민…
로터리 클럽과 JC Sales,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이 새 학기를 맞아 한인타운 내 3개 초등학교와 베렌도 중학교 학생 300명에게 …
재미대한체육회가 지난달 29일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임시 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22대 정주현 …
미주국선도가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국선도 최고 지도자인 진목선사를 초청,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공개강좌는 오는 12일(토) 오후 2시부터…
























정숙희 논설위원
박일근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장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미주 최대한인 네일·뷰티 기업인 키스(KISS) 그룹(대표 장용진)이 다음달 3일 맨하탄 한복판에서 펼쳐지는‘2026 코리안퍼레이드&페스티발’…

북버지니아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전력망과 전기요금, 물 사용량, 소음 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환…

미국이 이란과 협상을 접고 지금처럼 더 강력한 경제 제재로 압박하면 이란을 굴복 대신 군사 확전으로 내모는 파국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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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한국일보 논설위원들 참 질이 낮아요
밑에 oscur 라는 자에게 묻겠다. 바람난 당신의 아내가 몰래 정부를 집문을 열어줘서 집안으로 들어오게 했는데 그 놈이 집안을 발칵 뒤집어 없어놓고 돈도 훔쳐가고 난장판을 만들었다면 당신 이론에 의하면 그것은 문을 열어준 당신 아내 잘못이지 집안에 들어온 남자 잘못이 아니네.
한가지 매우 중요한 것은.. 극우라는 반사회적이고 분열을 일으키며 폭력적인 쓰레기 사상을 정당화시키는데 자칭보수 교회들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말년 헛소리하다 ****** 빌리그래함의 아들 프랭클린은 정식 목사도 아닌 놈이 먹사 짓하며 트럼프 안수기도 하는 꼬라지는 사랑의 교회 개 정현 오정현 먹사와 동일하게 역사의식 게판인 선동설교 먹사 싀끼에 불과 하지 않은데 그 먹사 헛소리에 동조하는 종족들이 마가이고 2찍인것은 조금만 찾아보면 알 수 있음
트 쓸헤기를 지지하는 인간들은...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정답. 2찍 매국노 친일파와 같은 댁알이 장착한놈들임. oscur 처럼 롸저스톤 협잡꾼에게 쉽게 세뇌되는 그냥 쓸헤기 집단이 마가 벌레들임 ㅋ
의사당은 폭력이 아니었다. 이건 민주당 기관지 역할을하는 언론들이 몰고간 것. 트럼프는 혹시나 만약의 사태를 위해 연방군 만명을 여러차례 요청했으나 펠로시가 거부. 나중에 잘못했다고 시인. 만일 배치했었으면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까? 또 시위대를 FBI와 경찰이 문도 열어주고 안으로 안내까지. 이런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대다수 언론들. 우리모두 공평히 모든 사건을 저울질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