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교협 여선교회연합회, 제28회 연합찬양제
▶ 내달 7일 가든교회서, 8개 교회·4개 단체 참가

제28회 연합 찬양제를 준비하는 (오른쪽부터) MD교협 안응섭 전도위원장, 여선교회 김명희 회장과 구인숙 증경회장, 교협 황광호 제1부회장.
메릴랜드 교계가 온 세대를 아우르는 찬양의 선율 속에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비전을 세운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공 잔) 산하 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명희)는 내달 7일(일) 오후 5시 콜럼비아 소재 가든교회(남지현 목사)에서 ‘제28회 연합 찬양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연합 수련회 후원을 위한 이번 연합 찬양제는 ‘온 세대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부터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1·2·3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다음 세대를 신앙으로 준비시키는 화합의 축제로 펼쳐진다. 찬양제에는 태멘장로교회(안응섭 목사), 볼티모어교회(정진부 목사), 비전침례교회(이영숙 목사), 메릴랜드주사랑교회(김학진 목사), 가든교회(남지현 목사),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 메릴랜드한인장로교회(최영 목사), 엘림선교교회(임삼열 목사) 등 8개 한인교회와 글로리아찬양선교단(단장 구인숙), 가든교회 어린이합창단, 브라카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채영미), 메릴랜드기독합창단(단장 이인갑) 등 4개 단체가 참여한다. 수익금은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3박 4일간 샌디 코브 미니스트리즈에서 진행되는 연합 수련회에 사용된다.
김명희 회장은 “청소년 영성 회복을 위한 기도와 찬양으로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구인숙 증경회장은 “1세대부터 2·3세대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다 같이 찬양하며 은혜를 가슴 깊이 나누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충만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응섭 전도위원장은 “이번 찬양제가 새로운 전환점이 되어 2세들을 온전히 준비시키는 수련회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황광호 제1부회장은 “교협의 50년 역사 가운데 28회째 이어온 찬양제가 청년 사역의 밑거름과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410)707-7709
장소 8665 Old Annapolis Rd, Columbia, MD 21045
<
배희경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