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각박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 속에서 인간의 본질을 되새기는 특별한 철학 강좌가 마련된다.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달 29일(…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동우회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내달 8일(토)부터 14일(금)까지 샤토 갤러…
‘코리안 커뮤니티 서비스’(KCS 대표 앨런 안, 관장 김광호)는 내일(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에나팍에 있는 사무실(8352 C…
어바인 시의회는 지난 28일 미팅에서 8월 10일 자로 시 매니저에 숀 조이스를 임명했다.그는 30년 넘게 공직 생활을 하고 은퇴를 앞둔 숀 …
‘캘리포니아 태권도 위원회’의 김진섭 위원장은 지난 27일 어바인 시의회에서 멜린다 리우 시의원(제1지구)와 미팅을 갖고 어바인 초등학교에 태…

고령화 사회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단순한 돌봄을 넘어 건강관리와 재활을 결합한 전문 케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인 최대 비영리 의료·복지기…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이 개최한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두 번째 공연‘민속음악-흥과 멋의 향연’이 지난 29일 문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7일(금) 오전 10시부터 푸드뱅크 …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는 지난 27일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와 미래세대 통일교육 및 올바른 …
전-현직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 정기모임이 지난 28일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남가주 폭염 속에 건강을 …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비평·소설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한국시간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미셸 스틸 대사 왼쪽…

버지니아주가 지난 1일부터 주내 모든 식당에서의 1회용 스티로폼 사용 금지가 전면 시행 중인 가운데 애난데일 지역 일부 한식당에서 아직도 1회…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주말(8월 1∼2일)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를 대상으로 역대 가장 강력한 공습 작전 중 하나를 계획 중이라고 CBS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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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내가 제일 원하는것은 미국 어디를 가도 동양인이라 차별 받지 않고 떳떳하게 미국 시민의 일원으로 맘놓고 다닐수 있는거다. 트럼프 시절때는 정말 공화당 골수 지역을 지날때는 개스넣으려 주유소에 내리는것도 겁날정도 였다. 다시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1)시스템이 비교적 건강하게 작동하는 미국은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굴러가게 디자인되어 있다. 트럼프 시절에 코로나로 세계가 휘청였어도 지나갔고, 바이든 집권하는 지난 4년도 미국은 선호도에 따라 평가가 달라도 갈 길을 가고 있다. 2)올해말에 트럼프와 바이든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미국은 갈 길을 갈 것이다. 그런데 트럼프가 집권하면 광풍을 겪으면서 지나갈 것이고, 바이든이 재선되면 지금처럼 비교적 평화롭게 지나갈 것이다. 3)그래서 바이든이 재선되기를 바란다. 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가 생산하는 소란에 시달리고 싶지않다.
미국 대통령은 미국인이 뽑아 미국을 최우선해야. 이 머저리 바이든은 취임 첫번째로 한 짓이 석유시추 정지, 트럼프의 국경정책 폐기. 석유가 무진장으로 있는 미국은 이게 큰 무기중에 하나. 무진장이란 말하는 건 록키산맥의 Green River valley에 매장된 양이 2-3조 배럴. 이건 중동석유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양. 늘 미국을 악용해 온 유럽은 지들이 없으니 기후변화란 사기극을 연출. 기후가 변하지 않으면 그게 기후? 트럼프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분들도 과연 누가 미국에 득이 되는가 살펴야. 흑묘백묘.
바이든 정신이 오락가락하면 밑에사람이 보조하고 말 실수는 우리모두하니 그려러니하고 결코 트럼프가 되어서는 안됨, 뼈속까지 썩은인간인데..
절대로 대통으로 되어서는 아니될 트 만일 대통이된다면 하늘까지도 정신이 오라가락한걸로 알수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