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과 사회적 인식으로 인해 많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적절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가 지난 15일(토) 2026-27학년도 새 학기를 개학했다. 약 3개월간의 여름방학을 마치고 돌아온 …
OC검찰국은 오는 13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상과 사망 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애나하임 에인절 스타디움(2000…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9일(토) 오전 11시 - 오후 3시까지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어요”‘실비치 레저월드 한인회’(회장 스티…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 부속 버몬트·미래 양로보건센터(ADHC)가 14일 ‘제81주년 8·15 광복절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한인 …

6·25 참전유공자회 미서부지회(회장 이재학) 회장단 모임이 지난 19일 LA 정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오는 2028년 건립을 목표…
화랑청소년재단 회원과 학부모 200여 명이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로즈데일 묘지에 안장된 34인의 애국지사 묘소를 찾아 헌화하고 태극기를 …
남가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KVMCF SC·회장 엄규장 목사)가 지난 8일 LA 평화교회에서 대한민국 광복·건국 78주년 기념 8월 정기예배 …
코첼라 밸리에 위치한 환타지 스프링스 리조트 카지노(이하 환타지 스프링스)가 한인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이벤트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평론ㆍ소설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지난 18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에서 뉴욕주의회에서 통과된 아시안 당뇨병 검진 의무화 법안에 대한 주지사 서명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

버지니아주에서 고용주가 구인광고를 낼 때 해당 직책의 임금 또는 급여 범위를 공개하도록 하는 법이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됐다.버지니아주 노동…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능력 검증이 강화된 가운데, 실제 현장에서 영어 능력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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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프라임 회원 혜택을 받으려면 회윈비 약 110불이 들어갑니다. 회원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 하는데 이것 역시 셀러의 피해죠. 그리고 빠른 배송이라는 명분이 있지만 원래 신속한 배달이 온라인의 특성일진데 비회원에는 고의적으로 늦은 배송 등으로 골탕 주며 프라임 회원으로 유도하죠. 한마디로 악덕 회사임다. 약 십여년 골든 멤버였는데 최근 이러한 이유로 다른 온라인 회사 선택하고 보니 플러싱의 경우 3일 만에 구입 물건이 도착됩디다.
멍청한 셀러들... 아마존은 장사가 좀 되는 셀러들을 지켜보고 있다 ... 그러다 아마존이 직접 그 물건의 가격 후려쳐 판다 ... 결국 그 셀러도 망하고 기존의 같은 물건 파는 다른 셀러도 망한다 ... 멍청한 개돼지들은 아마존 예찬이나 하지 ~~
저도 셀러였습니다. 정말 억울한것은 소비자가 리펀을 요구시 메일이 오는데 "1주일안으로 셀러답장이 없으면 너의 돈을 돌려준다는..." 답장을 보냈지만 돌아온 답은 "기간이 지났으므로 환불" 또 물건은 돌려받지도 못합니다. 2,3번째도 똑간은 일이 반복되어 , 이멜을 상위부서로 보냈지요. "나는 구글메일을 쓰는데 구글에서 내 이메일이 아마존서버로 들어갔는지 확인요청했다. 이멜을 받았는지 아닌지 구글과 싸워라~"라고... 그랬더니 당장 "실수가 있었다"며 환불한 돈을 돌려주더라구요..
아마존은 물먹는 하마 입니다. 모든 소상인들 품목까지 취급하니 나중엔 아마존 하나만 남을듯하네요
아마존 너무 커졌습니다... 이들의 문어발식 확장은 피해자들을 만들고 결국은 소비자들도 그 대가를 치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