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 [인터뷰] “당뇨, 몸이 보내는 신호 잘 살펴보고 대처”](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local_news/1768532397_local_news_image_0.jpg)
남가주 한인커뮤니티에 내과 전문의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지만 내분비 전문의는 흔하지 않다.내분비에 관련된 대표적인 질환은 당뇨, 갑상선 질환,…

어바인 시는 지난 13일 오후 시의회에서‘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래리 애그런 어바인 시장(8번째)이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에게 선…
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오는 30일(금)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검…
가든그로브 자매도시 위원회(Sister City Association of Garden Grove) 학생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소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이 센터는 매주 월요일-오전9…

차세대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을 목표로 활동해 온 한국어진흥재단이 2026년 제16기 이사회에서 유니스 이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며 …

캘리포니아 태권도협회(CTU)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0일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용호재 관장이 …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은 1945년생 해방둥이 모임(회장 최용자)은 지난 10일 해피 노래교실에서 신년모임을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전남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차흥주)는 지난 10일 아리수 식당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
미주 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회장 데이빗 곽)는 오는 26일(월) 오후 5시30분 LA 한인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뱅큇홀에서 ‘2026 신년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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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통이 무슨짓을 하든 민조옷땅이 저지른 범죄만하리....핵전쟁밖에 답이 없다...사악함 그 자체...에이즈 바이러스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작해 미쿡판 고려장을 세계에 수출하고 히틀러를 무슨 보이스카웃처럼 보이게 하는 학살을 저지른 미쿡인덜.....핵무기를 맞아 디죠야 한다..
무역이란 서로의 특산물을 등가가치의 기본아래 서로의 국민들의 일반 생활의 이익을 위해 바꾸는 것이다.양국의 국민들의 이익을 서로 도모하려고 관세도 서로 낮추면 물가도 떨어지고 물물교환이 활발해지며 경제가 좋아지고 국민들의 생활이 윤택해지는데 관세를 일방적으로 높히면 물가가 확 뛴다. 속셈ㅇ 뭔지 모르겠다.USAID를 없애면 그 자리에 중국이 들어 온다는 걸 모르는 걸까?그린랜드나 가자를 먹으면 그 반작용이 더 커진다는 것도 모르는 건가?
미국이 하는 짓거리를 보자, 미국 원주민 90% 이상을 학살하고 나머지는 볼모의 땅으로 몰아냈다. 흑인들을 노예로 수입해와 대대로 개 돼지처럼 써먹고 지금의 후손들은 마약에 쪄들어 산다. 지금은 또 마가 정책으로 피부색이 하얗지 않으면 추방 후보에 오른다. 종교도 개신교가 아니면 차별 받기 일상이다. 헌데 원주민이 대부분인 그린랜드인들이 미국의 속국이 되는것을 반기겠는가?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기겠다고 공약을 한 역대 대통령들. 다들 쫄아 못하고 있었지만 트럼프만이 과감히 이전. 그 후 누구도 비난을 못했지. 그린랜드의 주민의 과반은 미국에 우호작인데 잘해서 먹으면 돼지 무슨 말이 많나? 덴마크와 전쟁? 이게 무슨 헛소리. 덴마크조차 그린랜드 주민들이 결정할 문제라고 발을 뺏는데. 우크라이나 전쟁도 바이든 정부가 무려 1770억블을 보냈다는데 젤린스키는 받은 건 고작 750억블이라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썩었나? DOGE를 통해 누가 과연 미국을 사랑하는 대통령인지 판별이 날 것.
엣 속담에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했는디 고걸 알줄도 알지도 알려고도 아니하니 미쿡이 지구촌이 엉망으로 돌아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