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슬란드·스코틀랜드·네덜란드…선착순 25명, 8월 21일 출발
끝없이 이어지는 바다 위를 따라 천천히 이동하며 매일 새로운 나라의 풍경을 만나는 여행. 최근 단순한 관광보다 ‘여유와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면서 크루즈 여행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선보이는 북유럽 크루즈 일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일정은 2022년 취항한 최신 럭셔리 크루즈 ‘Holland America Rotterdam’을 이용해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 네덜란드를 둘러보는 프리미엄 여행 상품이다. 약 2,668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9만9천 톤 규모의 최신 선박으로 안정적인 항해 성능과 세련된 서비스,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크루즈 여행은 한 번 짐을 풀면 일정 내내 같은 객실에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비행기와 호텔을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일반 여행과 달리 이동 자체를 휴식처럼 즐길 수 있어 중장년층 고객들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오는 8월 21일 출발하는 이번 일정은 서로 다른 유럽의 자연과 문화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아이슬란드에서는 화산과 빙하, 폭포와 간헐천 등 대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블루라군 온천은 푸른빛 온천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명소로 유명하다.
북극권에 가까운 아이슬란드 특유의 거대한 자연 풍경은 마치 지구의 원형을 직접
마주하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방문하는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는 중세 유럽의 감성을 간직한 대표 도시다. 도시 중심의 에딘버러 성과 돌길 골목, 오래된 건물과 전통 펍은 클래식한 유럽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백파이프 연주는 여행의 낭만을 더해준다.
여정의 마지막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또 다른 분위기로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운하와 자전거가 어우러진 도시 풍경과 자유롭고 세련된 문화는 북유럽 여행의 여운을 더욱 깊게 만든다.
삼호관광은 이번 일정에 한국어 전담 가이드를 동행시켜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장거리 유럽 여행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도 보다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이동 동선과 일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선내에서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공연, 라운지 시설 등을 통해 이동 자체가 또 하나의 여행이 된다.
▲문의: (213)427-5500
▲주소: 2580 W. Olympic Blvd.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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