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한인 커뮤니티 후원 행사
▶ 6월 2일 예비 선거 승리 위해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 후보와 한인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프레드 정 OC 수퍼바이저 후보가 유권자 가가 호호를 방문해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에서 기금모금 행사가 열리고 있다.
프레드 정 후보는 지난달 24일 라 하브라에 있는 한 힐링 노래 교실에서 열린 기금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김가등 씨(OC한미시니어 센터 회장)과 장일상 씨(미 남서부 월남참전자회 회장) 등을 비롯해 4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프레드 정 후보는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라며 “이번 후원 행사를 계기로 한인 사회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정 후보 선거 본부 측은 오는 7일에도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측은 5월부터 미 주류 사회와 한인 사회 여러 단체들이 지원 활동을 더욱더 활발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후보는 풀러튼 시장으로서 검증된 행정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교통, 공공 안전, 경제 활성화 등 유권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프레드 정 후보가 출마한 OC 수퍼버이저 제4지구는 풀러튼, 애나하임, 부에나팍, 라하브라, 플라센티아 등이 포함되어 있다.
OC수퍼바이저 선거는 6월 2일 예비 선거에서 다득표자 2명이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누가 예선을 통과 할지도 예상하기 힘들다. 만일에 예선에서 1명의 후보가 50%이상을 득표할 경우에는 본선 없이 당선이 확정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결선 투표를 치룰 가능성이 높다.
이 자리에 출마한 후보는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코너 트라우트 현 부에나팍 시장, 팀 쇼 OC 교육구 이사, 로세 에스피노조 라하브라 시의원 등 4명이다.
<
문태기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