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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尹 집무실 ‘사우나·대형 침대·비밀 통로’ 실체 드러났다

댓글 3 2026-01-03 (토) 12:00:00 이성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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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parasitedaily5

    뻬뜨꽁 싸랑아...뻬뜨남에 가봐라...거기서 마사지방가면 뿅가게 해준다..ㅋㅋㅋㅋㅋㅋ..어처구니가ㅜ없다...헌궈 개똥령은 침대에서 자고 사우마 하면 않돼는 모양이구나...ㅋㅋㅋㅋㅋ...비밀통로는 비상시 쓰는 기밀인데 언론에서 다 떠들면..ㅋㅋㅋㅋㅋㅋ..이건 국가 기밀 누설죄로 다 처형해야한다...거 참 희한한 시기와 질투가ㅜ난무하는 뵹신국가 헌궈...

    01-03-2026 09:39:26 (PST)
  • HangookSarang

    매일밤 만취로 아침에 제때 일어나지 못해 가짜로 출근하는 차 행렬을 보내고 자신은 아침 11시에 일어나 사우나에서 숙취풀고 오후 1시에 비밀 통로로 출근하셨던 윤석열 각하! 참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셨던게 보입니다.

    01-03-2026 09:24:11 (PST)
  • flowers

    사기치고 계엄하고가 문제지 무슨 사우나어쩌고는.. 싸구려 사우나 우리집도있구만.

    01-03-2026 04:45:4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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