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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eattle - 사회

[창간 55주년 사설] 변혁의 시대, 흔들림 없는 언론의 정도를 되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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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언론의 길'이라면 높 낮이없는 평등한 시각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참으로 거친 지난 55년의 시간들을 잘 지탱해준 미주한국일보는 우리 동포사회에 꼭 필요한 정론지라 생각합니다. 55주년의 한국일보 축하합니다.

    06-11-2024 05:38:01 (PST)
  • skylower

    극우보수 일본파트너 일색인 논설을 균형맞게 보강을 하던지. 극렬보수들을 자르던지.

    06-07-2024 12:09:55 (PST)
  • bydagam

    1974년 미국으로 이민 갔을 때 한인 만나기도 어렵던 시절 한국 소식이 얼마나 그리웠겠나. TV Radio online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때 미주 한국일보는 등대가 돼줬다. 이듬해 미군으로 독일가서 근무할 때도 한국일보 구독은 이어졌다. 독일에서 우편으로 신문을 받으면 보통 열흘 늦은 구문이었지만 알뜰히 읽었던 지억이 있다. 지금은 online으로 보고 있지만. 정든 신문 미주 한국일보의 55주년을 축하 축하!!!

    06-07-2024 11:55:3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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